[√글 수정하기]
비밀번호:
* 해당 글을 수정 합니다.
 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바랍니다
[√글 삭제하기]
비밀번호:
* 해당 글을 삭제 합니다.
 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바랍니다
보도자료

[민선6기 3년] 권선택 대전시장 도시철도 2호선 '트램' 공약 순조
작성일 2017-06-23 작성자 관리부 조회수 323

 

http://news.tv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06/23/2017062390068.html  

 

 

[앵커]
민선6기 3년을 맞아 준비한 공약 점검 시리즈, 오늘은 대전시입니다. 권선택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트램방식의 도시철도 건설 공약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
박건우 기자입니다.
 

 

[리포트]
기차가 도로 한 가운데를 달립니다.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인 트램입니다.

권선택 / 대전시장 (2014년)
"원칙적으로 트램방식으로 최종 결정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."

트램 건설비용은 1㎞에 200억원 정도로 경전철의 30%, 지하철의 18% 비용에 불과합니다. 권선택 대전시장은 오는 2025년까지 트램을 개통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. 지난 3년동안 트램 노선을 확정했고 '도시철도법', '철도안전법' 개정으로 법적 근거도 마련했습니다.

장시득 / 대전시 트램건설계획과장
"사업착수를 위한 협의 단계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고요. 지금 대전 트램이 조기착공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앞으로 더 긴밀하게…."

권선택 시장의 소통과 경청 공약도 집중 추진했습니다. 시민 500명이 참여하는 시민행복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. 학교급식과 복지기준 마련 등 시민의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.

박용주 / 대전 도안동
"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고는 생각을 해요. 왜냐면 시장님을 아무래도 직접 만날 수 있으니까…"

한달에 한 번씩 시민과 산책을 하는 '시민과의 아침동행'도 꾸준하게 이어졌습니다. 그동안 시민 1만 5000여명이 정책 제안을 했고 1천여 건이 실제로 반영됐습니다.

TV조선 박건우입니다.

 

* 뉴스제보 : 이메일(tvchosun@chosun.com), 카카오톡(tv조선제보), 전화(1661-0190)

Copyrights ⓒ TV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 

첨부파일